2010년 여름, 별 다섯개짜리 컨텐츠를 두개나 보게 되다니, 영광이외다~
나중에 후기를 제대로 올리기로 하고, 안보면 후회할 것 같았다는 말로 대신함...
사실 완전히 완벽하다기보다, 약간씩 어긋나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,
영화 보고 같이 본 사람이랑 그런 논의를 하는 것도 또 다른 영화의 재미인듯효.
빨리 봤으니 나는 이제 마음껏 리뷰들을 읽을수 있겠구나~ 하하하~ 좋다! ㅎㅎㅎ >.<
- 조셉 고든-레빗 짱임! 우향향 ;ㅅ; 톰! 톰!
- 허나 아직 상위 꿈의 영향이 하위로 미칠때의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음.
- 포인트 맨의 역할도. @_@ 자료 조사하는 놈인가.
★★★★★
http://shougeki.egloos.com/2648889 이것도 한번 보셔요- 이걸보고 킥에 대한 개념이 좀 더 생겼지요.
답글삭제진짜 인셉션!!!!
나도 어제 봤음,
답글삭제이영화대박.
한동안 다른영화
시시해서 못보겠어,
이끼보고 보길 다행!!!
@데스땡 - 2010/07/26 16:54
답글삭제글쓴이의 말투나 자뻑은 한숨이 나올 정도로 짜증이 났지만, 정리 자체는 좋네여! :D
@안지 - 2010/07/29 10:09
답글삭제배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긔
마리옹 꼬띨라르도, 조셉 고든-래빗도!
레오는 뭐 그냥 그런데, 생각해보니 참 잘 어울리는 듯.
난 마법사의 제자 보고 싶엉 >.< 토이스토리3도 재밌대.